최종편집 : 2021-03-04 | 오후 11:09:32

 
검색
정치/지방자치사회/경제교육/문화농업/환경기관 동정오피니언기획/특집지방의회

전체기사

사건사고

사회

복지

경제

의료/보건

과학/기술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갤러리

뉴스 > 사회/경제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완화‥방역지침 점검 총력

2021년 02월 18일 [경북제일신문]

 

ⓒ 경북제일신문

구미시는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완화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영업자와 이용자의 자율과 책임을 기반으로 한 방역관리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집합금지 대상이었던 유흥시설 5종과 홀덤팝 영업은 오후 10시까지 운영이 가능하고,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은 해제됐다.

또한,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 내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는 유지되나, 직계가족 모임 등에 대한 예외는 허용하는 등 그간 영업제한 등으로 어려움을 겪은 자영업자의 피해를 감소하는 방향으로 방역조치가 완화되었다.

유흥시설의 경우 운영을 허용하되, 이들 업종이 지켜야 할 핵심 방역수칙은 ▲전자출입명부 필수 사용(도우미 포함) ▲운영시간 제한 및 이용인원 제한 준수 ▲가창 시 의무사항 준수 ▲춤추기 금지 등이다

구미시는 이번 거리두기 완화 조치에 따라 다소 느슨해질 수 있는 방역관리를 우려해, 9천여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상시·특별점검반을 편성, 주·야간 현장 지도단속을 보다 강화할 방침이며, 특히 방역수칙을 한번이라도 위반하면 과태료 부과 뿐 아니라 2주간의 집합금지 조치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와, 지속 위반시, 3개월내 운영중단명령 등의 조치를 시행할 계획임에 따라, 향후 시설별 영업자 및 이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연우 위생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치로 방역관리가 느슨해진다면, 다시 지역감염이 확산될 수 있어, 시는 이전보다 방역점검을 보다 강화할 방침이며 또한, 무엇보다 영업자와 이용자 스스로의 자발적인 방역지침 준수가 중요하므로, 앞으로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경북제일신문 기자  
“밝은 생각 / 좋은 소식”
- Copyrights ⓒ경북제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북제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제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상주시, 노후경유차 매연 저감장치 ..

윤경희 청송군수

강영석 상주시장, 농공단지 기업체 ..

영양군, 생태공원사업소 내달 2일 ..

경북도, ‘체납징수지원단’ 출범‥..

엄태항 봉화군수, 탈 플라스틱 실천..

김천시, 반달가슴곰 서식지 불법엽..

청송군, 안전·건설 분야 355억원 ..

울진군, 2022년도 국가투자예산 확..

예천군, 명품 교육 환경 구축‥교육..

전국지역신문협회 회원사

회사소개 - 인사말 - 연혁 - 조직도 - 임직원 - 편집위원회 - 운영위원회 - 자문위원회 - 광고비 안내 - 광고구독문의 - 후원하기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대구시 달서구 감삼남1길 81. 3층 / 발행인·편집인: 정승민 / 제보광고문의 : 050-2337-8243 | 팩스 : 053-568-8889 / 메일: gbjnews@naver.com
제호: 경북제일신문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아00021 (등록일자:2008년6월26일) / 후원 : 농협 : 351-1133-3580-53 예금주 : 경북제일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현우
Copyright ⓒ 경북제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