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07-01 | 오후 11:13:00

 
검색
정치/지방자치사회/경제교육/문화농업/환경기관 동정오피니언기획/특집지방의회

전체기사

사건사고

사회

복지

경제

의료/보건

과학/기술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갤러리

뉴스 > 사회/경제 > 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도, 소상공인 경영지원 본격 나서‥새바람 체인지업 사업 시행

2022년 05월 22일 [경북제일신문]

 

ⓒ 경북제일신문

경상북도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경북 소상공인 새바람체인지업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의 점포운영 전반의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고 영업환경을 개선해 매출 증대 방안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으로 도와 22개 시군이 총사업비 20억 원, 126여개 정도 업체를 지원하게 된다.

주요 지원 사업으로 전문컨설팅(점포 운영 전반 컨설팅 제공), 홍보지원(전단지, 리플렛 등 홍보물 제작), 경영환경개선(옥외간판, 인테리어 개선, 상품배열 개선 등), 안전위생설비(CCTV 기기, 살균기 등), POS 시스템 구축 등이 있다.

단, 포장재 제작 지원은 시장 또는 상점가 단위로만 신청이 가능하다. 점포 당 최대지원금은 1400만 원이며, 이 중 70%는 도와 시군이 함께 지원하며 30%는 지원자가 부담하게 된다.

한편, 지난해와 달리 지원대상자는 신청 시에 관련 견적업체의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이를 검토하기 위해 견적심사위원회가 추가돼 1·2·3차의 심사가 진행된다.

또 선정된 점포는 전문 컨설팅을 필수적으로 최대 3회까지 전액 지원받도록 변경됐다.

신청대상은 지역 내 창업 6개월 이상인 소상공인(공고일기준)이며, 신청기간은 이달 23일부터 내달 24일까지다.

이후 심사위원회를 거쳐 7월 중 선정 점포가 최종 결정된다.

신청방법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www.gepa.kr)에 게시된 사업 공고문(054-995-9936)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영석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경북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소상공인의 사기 진작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경북제일신문 기자  
“밝은 생각 / 좋은 소식”
- Copyrights ⓒ경북제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북제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제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주시, 6·25전쟁 제72주년 기념식..

김호중소리길, 보랏빛 거리로 추가 ..

구미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식약..

구미시, 직급별 맞춤형 소통 역량 ..

구미시, ‘2021년 청렴 및 자체감사..

김천시, 민원서식작성 길잡이 QR코..

권영세 안동시장, 12년 대장정 마무..

예천군, ‘청렴·자체감사활동’ 경..

제9대 영주시의회 의원 당선자 오리..

청송군, 민선8기 군정비전 ‘하나되..

전국지역신문협회 회원사

회사소개 - 인사말 - 연혁 - 조직도 - 임직원 - 편집위원회 - 운영위원회 - 자문위원회 - 광고비 안내 - 광고구독문의 - 후원하기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대구시 달서구 감삼남1길 81. 3층 / 발행인·편집인: 정승민 / 제보광고문의 : 050-2337-8243 | 팩스 : 053-568-8889 / 메일: gbjnews@naver.com
제호: 경북제일신문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아00021 (등록일자:2008년6월26일) / 후원 : 농협 : 351-1133-3580-53 예금주 : 경북제일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현우
Copyright ⓒ 경북제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