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05-29 | 오후 05:07:27

 
검색
정치/지방자치사회/경제교육/문화농업/환경기관 동정오피니언기획/특집지방의회

전체기사

사건사고

사회

복지

경제

의료/보건

과학/기술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갤러리

뉴스 > 사회/경제 > 복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청송군, 민·관 협력 통한 다양한 복지서비스 지원

2022년 05월 13일 [경북제일신문]

 

ⓒ 경북제일신문

청송군이 민·관 협력을 통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 사업을 펼치며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청송’을 만들어 가고 있다.

군은 최근 점차 확대되는 사회복지 수요를 공공이 아닌 청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한 민·관 협력으로 해결해 나가고 있으며, 이는 지역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과 발굴은 물론이고 현지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복지정책으로 이어져 지역의 복지 서비스를 한층 끌어 올리는 결과를 만들었다.

현재 청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구성돼 복지·보건·교육 기관·단체장, 마을대표, 지역주민 등 총 200여명의 공공 및 민간위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의 당면한 사회복지사업에 관한 중요사항과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심의하고 그 밖의 복지관련 기관·단체의 연계 협력을 이끄는 역할을 한다.

그중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역 내에서 활용 할 수 있는 복지자원과 복지대상자를 상시 발굴하고 있으며, 각 읍·면마다 실정을 고려한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행복반찬드리미, 텃밭지기, 기운찬반찬, 요리하GO 조리하GO 행복하GO 행복밥상밑반찬 지원사업 등이 있으며, 각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요리를 해 취약계층(독거노인, 장애인 등)에게 제공해 주고 있어 건강체크와 함께 보건·위생도 챙기고 있다.

또한, 사랑의 빵 나눔, 김장 나눔, 건강지킴이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도 실시하고 있으며, 정서함양 사업으로 평소 여가생활을 누릴 수 없는 군민들을 위해 쿠키 만들기, 마음정원(반려식물) 가꾸기 사업 등 체험활동을 통해서도 복지 체감도를 한층 높였다.

특히, 진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2022년도 마을복지사업을 더욱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각 마을의 복지사업을 발굴하고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정기 주민회의를 하고 있으며, 이러한 역량을 강화하고자 꾸준히 교육도 진행하는 등 활기찬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청송군 관계자는 “지역의 복지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각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여러 활동을 제공하고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당면한 지역 복지문제를 민·관이 협력하여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며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청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제일신문 기자  
“밝은 생각 / 좋은 소식”
- Copyrights ⓒ경북제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북제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제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안동시, 코로나19 농업인 긴급재난..

상주시,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의성군, 지역농산물 활용한 ‘의성..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비행기 사업..

영양군, 아이스팩 수거·재사용 사..

영주시, 동애등에 곤충산업화 육성 ..

청송군 공무원, 영농철 농촌일손돕..

경북도, 소상공인 경영지원 본격 나..

영주시,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

전국지역신문협회 회원사

회사소개 - 인사말 - 연혁 - 조직도 - 임직원 - 편집위원회 - 운영위원회 - 자문위원회 - 광고비 안내 - 광고구독문의 - 후원하기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대구시 달서구 감삼남1길 81. 3층 / 발행인·편집인: 정승민 / 제보광고문의 : 050-2337-8243 | 팩스 : 053-568-8889 / 메일: gbjnews@naver.com
제호: 경북제일신문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아00021 (등록일자:2008년6월26일) / 후원 : 농협 : 351-1133-3580-53 예금주 : 경북제일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현우
Copyright ⓒ 경북제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