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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낙동강상류 중금속 퇴적물 문제 해결 정책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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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28일 [경북제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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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경북제일신문 | |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29일 오후 2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낙동강상류(영풍석포제련소~안동댐) 중금속 퇴적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안동시의회가 주최하고, 안동환경운동연합이 주관하며, 시민과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낙동강과 안동댐의 중금속 오염 문제를 근본적으로 진단하고,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는 ▲최만식 충남대학교 교수의 ‘안동댐 상류 하천·호소 퇴적물의 중금속 오염원 기여도 및 독성’, ▲김영훈 국립경국대학교 교수의 ‘안동댐 중금속 오염 유입현황 및 용출 특성’으로 진행된다.
종합토론은 김수동 안동환경운동연합 이사장이 좌장을 맡으며, 안동시의회를 대표하여 ▲손광영 의원(안동시의회 부의장)이 토론자로 참여하며, ▲신원식 교수(경북대 환경공학과), ▲손경식 사무국장(안동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태규 회장(낙동강사랑환경보존회), ▲신기선 위원장(영풍제련소 봉화군 주민대책위원회), ▲강호열 공동대표(낙동강 부산네트워크)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다양한 대안을 제시한다.
안동시의회는 이번 정책토론회를 통해 낙동강 안동댐의 중금속 퇴적물 문제에 대한 시민적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중앙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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