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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오른 DGFEZ, 현황파악에 잰걸음..

- 전 직원, 금주 내 11개 사업지구 현장투어 마치고 현업에 박차 -

2008년 08월 18일 [경북제일신문]

 

지난 13일 550만 시․도민들의 염원을 담고 비상의 날개를 펼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DGFEZ)이 11개 사업지구 현장투어를 나서는 등 현황 파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DGFEZ)은 효율적이고 신속한 업무추진을 위해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11개 사업지구 현장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현업을 추진하는 직원들이 사업현장을 인지하고 현실을 직시해야 투자유치 등 FEZ업무를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이 박 청장의 의중이다.

또한 박 청장은 이번 달 중에 우리 지역보다 먼저 시작된 인천, 부산․진해 등 타 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 우수사례 등을 벤치마킹하여 9월부터는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업무연찬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은 11개 지구로 대구가 혁신도시, 수성의료, 테크노폴리스, 국제문화산업, 국제패션디자인, 성서5차첨단산업 등 6개 지구이며, 경북이 구미디지털산업, 포항융합기술산업, 영천하이테크파크와 첨단부품소재산업, 경산학원연구지구 등 5개 지구이다.

경북제일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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