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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무대에서 실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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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초 무용부, 꿈을 따는 아이들 공연 박수갈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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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6월 21일 [경북제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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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IG1@청양초등학교(교장 김구원) 무용부가 전국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주목을 끌고있다.
지난 14일 무용부 오수현 외 22명은 천안 충남학생회관에서 열린 '제 44회 충청남도지사기 전국 학생 무용경연대회' 에 참여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둬 학교의 명예를 높이는데 일조했다.
이번 전국무용경연대회는 초등 32개교, 중등 44개교가 참여한 가운데 청양초등학교는 지도교사 김묘중의 지도와 윤금선 원장의 안무로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여 초등부 한국무용 단체부문에서 금상을 차지했다.
특히 꿈을 따는 아이들은 고무줄 놀이, 줄넘기 놀이, 연날리기, 팽이치기, 신발 뺏기 등 우리나라 전통놀이를 중심으로 펼쳐져 동심으로 돌아가 어릴 적 순수했던 꿈을 되살리기에 충분한 감동을 선사해주었던 무대였다.
더욱이 청양초 6학년 박소연 학생은 ‘화경’이란 작품을 올려 개인 고학년 한국무용부문에서 금상을 탔고, 4학년 신시연 학생은 ‘꽃신’이란 작품을 올려 개인 저학년 한국무용부문에서 동상을 타기도 했다.
이번 대회를 마친 무용부 학생들은 오는 7월에 있을 교육감기 무용대회를 대비 더욱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를 새롭게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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