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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제9회 한국 강의 날 대회 유치성공

2008년 08월 25일 [경북제일신문]

 

ⓒ 경북제일신문

대회유치를 위해 지역 환경관련 NGO단체에서는 안동시, 안동대학교와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갖추고 지난 23일부터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전남 나주시에서 열린 제7회 한국 강의 날 행사에서 울산광역시와 동두천시를 따돌리고 유치에 성공할 수 있었다. 이에 따라 안동시는 내년 인천대회(8회)에 이어 2010년 제9회 강의 날 대회를 안동에서 개최하게 된다.

강의 날 대회는 21세기 들어 하천의 환경적․경제적 가치와 중요성이 새롭게 인식되면서 우리의 강을 살리기 위해 강살리기 네트워크(공동대표 송재준, 김상화) 등 시민단체 주관으로 매년 8월경 개최 하는 대회이다.

이 대회에서는 NGO단체와 자치단체 공무원 등 매년 2,000여 명이 하천보존 사례를 갖고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며 바람직한 하천 보존운동의 모델을 찾아 가는 자리로서 성공사례발표를 비롯해 국내외 전문가 토론회, 강 콘테스트, 강문화재(자전거 환경탐사, 강사진 전시회, 특산물전시, 체험, 어울림 마당)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 경북제일신문

특히, 9회 대회를 개최하는 안동은 천만 영남인의 젖줄인 낙동강의 실질적 발원지로서 낙동강 70리에 걸쳐 자연친화적인 생태공원과 습지 조성 등 하천관리의 모델이 되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현재 마애솔숲 문화공원을 비롯해 월영공원, 백운정 솔숲조성, 송천 바이오벨트 조성공사가 마무리된 가운데 대회가 열리는 2010년이면 검암생태공원과 146,350㎡ 규모의 하아그린파크 조성이 마무리 돼 2010년 세계 잼버리대회와 강의 날 대회 개최를 위한 최적의 여건을 갖추게 된다.

한편, 안동시는 이번 대회 유치와 준비과정을 통해 하천보존에 관한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 뿐 아니라 전국 각지의 하천보전 사례를 접하면서 생명의 강 살리기와 바람직한 하천보존 모델을 정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제일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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