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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본부, 추석절 대비 특별소방안전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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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9.5 다중이용시설 소방안점점검 및 연휴 중 특별경계근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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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8월 26일 [경북제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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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소방본부는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절 맞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소방안전점검 실시 등「정월대보름 소방안전대책」을 마련 추진한다.
먼저 8월 26일부터 9월 5일까지 다중이용시설인 재래시장 등 판매시설 129개소와 복합영상관 11개소, 역․터미널 10개소 등 화재취약시설 150개소에 대해 구․군, 전기․가스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및 비상구 등 피난․방화시설 관리, 관계인의 자체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며, 점검결과 나타난 부적합한 사항은 추석 연휴 전에 보완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비상구․피난계단 등 피난․대피시설의 관리가 불량한 시설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또한 추석 연휴 하루 전인 9월 12일부터 추석 연휴 익일인 9월 16일까지는 화재취약대상 24시간 감시체제 구축 등 전 소방공무원이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가고, 역․터미널 등 귀성객이 많이 몰리는 장소에는 119구급대를 전진 배치하여 현장 응급처치 등 대응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매년 명절 연휴의 들뜬 분위기로 인하여 화재 등 재난사고가 빈발함에 따라 휴무에 들어가는 작업장 등에서는 사전 소방안전점검을 철저히 하여 화재 등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협조 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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