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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녘, 사랑이 머무는 곳 -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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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움 설렘... 천년의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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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10일 [경북제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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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단편소설 『동녘 , 사랑이 머무는 곳』이 7월초에 출간되어 서점가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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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관련사진 | ⓒ 경북제일신문 | 이번 작품은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대표하는 관광지와 먹거리 ,문화재 , 설화 등인 하회탈과 도산서원, 간고등어 , 안동소주 등을 한국 소설가 협회 중견 작가 노수민 외 5명이 '이야기와 함께하는 안동'이라는 주제로 집필을 했다.
특히 이번 작품은 다양한 관객층을 겨냥하여 하회탈은 “그대의 얼굴”, 안동소주는 “귀신을 쫓는 물”, 안동간고등어는 “날아라 고등어”, 도산서원은 “순례의 끝”, 제비원 미륵불 , 원이엄마 등으로 표현한 총 6편이 단편소설로 구성되었다.
노수민 작가는 “우리 여섯명의 작가는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소설을 썼으며 안동을 수차례 다녀오면서도 항상 안동에 오면 묵직한 부담을 가지고 공들여 소설을 완성시켰다. 만들어 놓고 보니 생각보다 흥미진진하고 멋진 소설이 탄생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작품의 표지는 450년 전 무덤에서 발견된 먼저 죽은 남편을 그리는 원이엄마의 애틋한 사랑편지를 형상화한 원이엄마 동상과 편지원문을 표지로 제작하는 등 안동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고 하였다.
이번 작품은 (주)패스커뮤니케이션에서 제작을 하였으며 현재 전국 서점에서 절찬리에 판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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