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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및 대보름맞이 문화행사 풍성하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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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곳곳서 문화예술행사와 세시풍속 민속놀이 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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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10일 [경북제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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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설(2.14)과 정월대보름(2.28)을 맞아 대구 곳곳에서는 각종 문화예술공연과 함께 달집태우기, 지신밟기 등 전통세시 민속놀이가 풍성하게 열린다.
설과 정월대보름을 전후하여 대구시 일원에서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환영하고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 이주민들을 위로 격려하는 풍성한 전통민속문화행사와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달집태우기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대구박물관에서는 2.13(토) 오후 3시에 전통타악 공연이 열리고 2.15(월)까지 전통민속놀이 체험 코너도 운영한다. 달서구 첨단문화회관에서는 설 연휴기간 중에 널뛰기, 윷놀이 등 시민들을 위한「민속놀이 체험장」과 함께 직접 연을 만들어 날리는 행사도 진행한다.
특히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무료영화상영이 2곳에서 시행된다. 달서구 첨단문화회관에서는 2.13(토) “코렐라인(비밀의 문)”, 2.14(일) “킹콩을 들다”가, 수성아트피아에서는 2.14(일) “엘빈과 슈퍼밴드2”와 “굿모닝 프레지던트”, 2.15(월) “셜록홈즈”, “국가대표”를 무료 상영할 계획이다.
한편, 정월대보름인 2.28(일)에는 달성군민운동장(달성문화원), 대봉교 옆 생활체육광장(민주평통중구협의회), 월광수변공원(달서구문화원), 동화천 동변교 주변(동화천달집태우기추진위원회), 금호강변 공항교 주변(달집태우기 및 민속놀이한마당추진위원회), 중동교 옆 신천둔치(대덕문화전당), 고모동 팔현마을 주변 금호강둔치(고산농악보존회) 등 곳곳에서 지역민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행사가 벌어진다.
이처럼 시내 곳곳에서 펼쳐지는 설 및 정월 대보름 문화행사로 인한 화재․재난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대구소방본부는 설 명절(2.12~2.15)과 정월 대보름(2.28일 전후) 기간 중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화재취약대상 24시간 감시체제를 구축하고, 역․터미널 등 귀성객이 많이 몰리는 장소에는 119구급대를 전진 배치하여 현장 응급처치 등 대응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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