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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일시장 ‘연평도 민간인 포격 절대 용납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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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토수호 대구시민 결의대회」 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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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26일 [경북제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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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일 대구시장은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와 한나라당 대구시당 및 지역 20여개 사회단체 회원 등 4,000여명이 참가하는 「대한민국 국토수호 대구시민 결의대회」에 참석한다.
26일 오후 4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광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규모 규탄대회는 북한의 연평도 무력도발 행위에 대한 규탄 및 재발 방지를 촉구함과 아울러 대구시민들의 결연한 국토 수호 의지를 다짐하는 대회이다.
이번 결의대회에는 대구․경북(예) 대령연합회, 이북5도청 대구사무소, 대구광역시 재향군인회, 대한민국 고엽제 전우회 대구지부 등 지역 보수단체가 대거 참가한다.
이날 규탄대회에 참석하는 김범일 시장은 간부회의에서 “이번 포격은 국가적으로 매우 심각한 사건이며 민간인에게까지 포격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면서 “대구시는 비상대비체제를 재점검하고, 시민들이 어려움이 없도록 서민 동계생활 안정과 안전도모를 위해 시정전반을 꼼꼼히 살피라”고 지시했었다.
한편 지난 25일 김범일 시장은 행정부시장을 성남 국군수도통합병원으로 보내 연평도 포격 순직 장병에게 조문토록 하고 유가족에게 애통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지역 출신 장병 부상자 병실을 찾아 장병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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