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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동가정 돌보미 파견서비스 확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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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 4개시 43명(1억5천) → ’11년 : 11개시․군 163명(4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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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08일 [경북제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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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장애아동 돌보미 파견서비스’ 사업을 4억 원의 예산을 들여 11개 시군에 대상 인원을 163명으로 늘리는 등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10년 : 4개시 43명(1억5천)→ ’11년 : 11개시․군 163명(4억)
※ 11개시군 : 포항, 경주, 김천, 안동, 구미, 영주, 영천, 상주, 문경, 경산, 울진
‘장애아동 돌보미 파견서비스’는 상시적․일시적으로 돌봄이 필요한 장애아 가정에 일정한 교육을 받은 돌보미를 파견하여 돌봄 부담을 덜어주고 가족의 안정성강화를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만18세미만 1~2급(중복 3급포함) 중증 장애아동이며, 돌봄 내용은 학습․놀이활동, 안전․신변보호, 외출지원, 응급조치 등을 1인당 연간 320시간 동안 받을 수 있고, 소득기준은 전국가구평균소득 100%이하(4인기준 월4,155천원)의 가정이다.
※ 4인가구 기준 :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직장가입자 118,625원 이하, 지역가입자 143,043원 이하
이용을 희망하는 가정은 해당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여 시․군의 소득조사 및 지원결정을 거쳐 서비스제공을 받을 수 있으며 연중신청이 가능하다.
道는 이번 확대시행으로 신규 돌보미 35명을 모집하여 이들에 대한 양성교육을 포항시청에서 오는 4. 14~ 22일(기간 중 5일) 하루 8시간씩 총 40시간의 이론교육과 20시간의 실습교육을 거친 후, 각 가정에 파견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11년에는 전체 지원서비스의 10%를 긴급 돌봄 서비스로 운영토록 하여 부모의 질병치료, 가정폭력 등의 긴급 상황 발생시 장애아동에 대한 돌봄 서비스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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