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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적인 선율의 러시아 전통음악 무료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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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0일 [경북제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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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러시아 비스퀴트 앙상블 | ⓒ 경북제일신문 | | 대구시는 제9회 대구국제오페라 축제기간에 맞춰 자매우호도시인 러시아의 상트페데르부르그시의 예술단을 초청해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러시아의 전통음악 『러시아 비스퀴트 앙상블』무료공연을 개최한다.
또한 대표단(단장 프로호렌코 대외관계위원장) 및 경제인단은 구본우 국제관계자문대사와 이인중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을 예방해 향후 러시아와의 경제 및 문화교류 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러시아 비스퀴트 앙상블』은 러시아 민속 악기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구사하며 세계 여러 나라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는 연주 단체다.
포크, 재즈, 클래식 등 신선한 레퍼토리로 지금까지 1,500여회가 넘는 콘서트와 협연을 펼치고 있으며, 러시아에서 가장 대중적인 민속악기인 발랄라이카와 만다린을 중심으로 아코디언과 색소폰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이색적인 선율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전 세계인들이 사랑하는 클래식과 오페라를 엄선해 들려주며 러시아 최고의 오페라&발레극장인 마린스키극장 전속 성악가 옥산나 실로바 Oxana Shilova(sop.)와 바딤 크라베츠 Vadim Kravets(Bass)가 협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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