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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및 소방 무전을 도청한 견인업체 2개소, 피의자 3명 검거 -경산

2011년 11월 08일 [경북제일신문]

 

ⓒ 경북제일신문

경산경찰서는 경산지역의 견인차량들이 무분별하게 교통법규를 무시하고 경쟁적으로 교통사고 현장에 먼저 출동하여 사고차량을 견인하기위해 레카 사무실 및 견인차량에 경찰과 소방 무전을 청취할 수 있는 무전기를 설치하여 도청한 것으로 확인되어 견인업체 2개소와 피의자 3명을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경산시 계양동에 있는 모 견인업체 등 2개소에서는 지난 5월께부터 인터넷으로 소방과 경찰무전을 도청할 수 있는 무전기를 구입하여 차량 및 사무실에 설치하여 24시간 교통사고 출동 관련 무전도청하여 경쟁적으로 4-5대의 견인차량들이 현장으로 출동하여 먼저 도착한 견인차량이 견인하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

경찰은 다른 업체에서도 불법도청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경찰무전의 도청으로 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있으므로 지속적인 첩보수집 및 단속예정이며 견인차량들의 난폭운행 및 차량의 출력조정 등 구조변경에 대해서도 단속예정이라고 했다.

경북제일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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