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5-05-10 | 오후 08:42:59

 
검색
정치/지방자치사회/경제교육/문화농업/환경기관 동정오피니언기획/특집지방의회

전체기사

사건사고

사회

복지

경제

의료/보건

과학/기술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갤러리

뉴스 > 사회/경제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도, 고령자 친화기업에 인센티브 '팍팍'

- ‘시니어 친화기업 지정제’ 로 노인일자리 민간기업 동참 유도 -

2012년 04월 16일 [경북제일신문]

 

경상북도는 상시근로자 50인 이상의 중소 제조업체 중에서 고령자 고용비율이 높고 고령친화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우수업체를 시니어 친화기업으로 지정하여 중소기업운전자금 우대지원 및 융자금에 대한 이차보전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일반적으로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연간 매출액에 따라서 융자한도가 정해지며 매출액 50억 이상인 업체에 한해 3억까지만 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시니어친화기업으로 지정된 업체는 매출액에 관계없이 5억원의 융자를 받을 수 있으며, 늘어난 융자금액 만큼의 지원받는 이자 차액분도 증가한다.

지정을 원하는 업체는 경상북도 내에 본사 또는 주 공장을 두고 60세 이상의 고령자를 3%이상 고용하는 상시근로자 50명 이상인 중소 제조업체로서, 오는 5월 10일까지 관련 구비서류를 갖추어 소재지 시․군별 노인일자리 담당부서로 신청을 하면 된다.

경북도는 지난해에 전국 최초로 시니어친화기업을 지정하여 민간기업에 대해 노인인력의 활용을 촉진하는 계기를 만들었으며, 향후에도 노인의 경험과 전문지식이 사회에 활용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노인인력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김승태 보건복지국장은 “우리 도는 공공분야의 노인일자리사업을 모범적으로 추진하고 있지만,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하고 노인인력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서는 기업체의 동참이 매우 중요하여 시니어친화기업 지정제도를 시행하고 있다”며, “이를 계기로 민간기업의 노인일자리 활성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제일신문 기자  
“밝은 생각 / 좋은 소식”
- Copyrights ⓒ경북제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북제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제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5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대구시, 자매도시 히로시마 공식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관광

구미시, 카드수수료 최대 50만

봉화군보건소, 제53회 보건의

2025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봉화군, 문체부 계획공모형 지역

안동시, ‘찾아가는 현장소통 간

“구미시엔 다신 안 와”…구미시

경북도, ‘중증 환자 전담구급차

전국지역신문협회 회원사

회사소개 - 인사말 - 연혁 - 조직도 - 임직원 - 편집위원회 - 운영위원회 - 자문위원회 - 광고비 안내 - 광고구독문의 - 후원하기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대구시 달서구 감삼남1길 81. 3층 / 발행인·편집인: 정승민 / 제보광고문의 : 050-2337-8243 | 팩스 : 053-568-8889 / 메일: gbjnews@naver.com
제호: 경북제일신문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아00021 (등록일자:2008년6월26일) / 후원 : 농협 : 351-1133-3580-53 예금주 : 경북제일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현우
Copyright ⓒ 경북제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