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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간부공무원들, 유교랜드·한자마을 등 합동현장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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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20일 [경북제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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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경북제일신문 | | 안동시 간부공무원 50명은 '2013생활체육대축전' 개막을 나흘 앞두고 유교랜드와 개목나루, 한자마을, 시민운동장 등을 돌며 현장점검에 나섰다. 안동시에서는 매월 한차례씩 보고서 없이 시정주요 현안에 난상토론을 갖고 현장점검을 하는 노페이퍼 전략회의를 갖고 있다.
5월에는 생활체육대축전 개막을 앞두고 주요관광시설 추진현황과 안동시민운동장을 찾아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기회를 가졌다. 안동문화관광 단지 내 건립된 유교랜드는 다음 달 초 임시개관을 거쳐 7월부터 정식 개관할 계획이다.
유교문화를 소재로 건립한 유교랜드에는 체험전시관과 5D원형입체영상관, 404석의 원형무대, 기획전시관 등 유교문화를 체험하고 한눈에 알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한자마을과 개목나루도 내년과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착실한 공정을 보이고 있다. 생활체육대축전 개막을 사흘 앞둔 안동시민운동장도 본부석의자 교체 및 형형색색의 도색이 마무리된 가운데 중앙무대 가운데 높이 16m, 지름 8m 규모의 원형LED 영상타워가 설치되는 등 화려한 개막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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