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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평생학습「대구 시민행복대학」문 연다

- 4050세대 대상으로 수강생 모집 -

2013년 08월 05일 [경북제일신문]

 

대구시는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수준 높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경북대학교 평생교육원을「대구 시민행복대학」으로 지정하고 시범 운영한다.

대구시는 ‘100세 시대 평생학습체제 구축으로 평생학습 참여율 향상’이라는 새 정부 국정과제에 부응하고 시민들에게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대구 시민행복대학」을 마련했다.

올해는 시범 운영으로 베이비 붐 세대의 은퇴준비, 자기계발 및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4050 세대를 위한 4개 강좌(귀농귀촌의 이해, 위기 시대의 법률과 재테크, 격조 있는 삶을 위한 인문학과의 만남, 4050 미래설계)를 개설한다.

수강 신청은 4050세대(40~59세) 대구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8월 5일부터 23일까지 방문접수 또는 경북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lifelong.knu.ac.kr)에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특히,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 1강좌만 신청 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 상위계층, 국가유공자를 우선 선발한다.

대구 시민행복대학은 9월 6일 개강해 12월 20일 수료 일정으로 15주간 주 1회 각 강좌별로 월, 화, 수, 금요일 야간(19:00~22:00)에 진행된다.

대구시 여희광 행정부시장은 “올해「대구 시민행복대학」을 시범 운영하는 만큼 그 성과를 평가해 향후 확대 운영 여부를 결정하겠다.”며 “앞으로도 인생 100세 시대에 대비한 평생교육 체제 구축, 개인별․세대별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 모든 시민이 균등한 평생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북제일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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