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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 재정 지원 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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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9일 [경북제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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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경북제일신문 | 국립 안동대학교(총장 정형진)가 지난 25일 교육부에서 발표한 ‘국립대학 운영 성과목표제’ 평가 결과 재정 지원 대학에 선정되어 3억 1천 5백만 원의 국고보조금을 지원받게 되었다.
‘국립대학 운영성과목표제’란 교육부장관과 국립대학 총장 간 성과협약을 체결해 매년 성과계획서를 제출하고, 그 이행에 따른 실적을 교육부가 서면평가와 대면평가를 통해 재정 지원 대학을 선정한 것이다. 재학생 1만 명 미만 15개 대학 평가군에서 평가 순위 상위 50%에만 보조금이 지원되는 이번 평가에서 안동대는 재정 지원 대학에 선정돼 3억 1천 5백만 원의 국고 보조금을 받게 되었다.
이번 평가는 공통부분지표인 △특성화 계획 수립·추진 성과 △지역사회기여도 및 재학생 교육만족도 △교양 교육 활성화 △기성회 회계 등 재정운용의 적절성 △취업률 제고와 대학자체적으로 설정한 성과지표인 자율부분지표를 평가해 결정됐다.
안동대학교는 이 보조금을 교육환경 개선사업, 정보시스템 구축사업, 학술자료 확충사업에 투입하여 쾌적한 수업환경 및 연구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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