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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화재 예방, 긴급 소방지휘관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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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3일 [경북제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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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경북제일신문 | | 대구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최근 서문시장 인근 상가 화재 등 화재 발생 빈도 증가로 사회 안전에 대한 불안감 고조로 시민안전 대책 수립을 위해 13일 오후 3시 소방안전본부 5층 대회의실에서 7개 기관장을 비롯하여 소방 공무원 30여 명이 참가하여 긴급 소방 지휘관 회의를 개최하였다.
화재 등 재난 예방을 위해 전통시장 관계인 초동대처를 위한 실효성 있는 교육, 기동순찰 등 예방활동 강화 및 자체 순찰활동, 시설 노후화에 따른 화재 위험요인 사전 제거를 중점적으로 추진하였다.
또한, 공장 화재 저감을 위해 공장 8,610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여 소방시설 정상 작동 및 유지관리 상태를 중점 확인할 것이며, 대형 공장에 대한 소방관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여 직장 자위소방대의 진화 능력을 배양하여 초기 진화에 주력할 것이다.
무엇보다 화재 발생시 피해 저감을 위한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119 현장대원의 실천과제를 선정하였으며, 고층 건물 현장활동 대응 매뉴얼 정비, 상시훈련을 통한 긴급구조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민이 안전한 행복도시 대구」실현을 위한 2013년도 소방행정 종합평가 결과 우수한 성적을 거둔 동부(최우수), 수성(우수), 서부(장려), 달성(장려) 소방관서 및 유공 공무원에 대한 시상식도 가졌다.
대구시 오대희 소방안전본부장은 “화재예방을 위한 각오를 다시금 가다듬고, 가능한 모든 소방력을 동원하여 ‘시민이 안전한 행복도시 대구’ 구현을 위해 소방 지휘관 긴급회의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시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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