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5-08-29 | 오후 09:50:47

 
검색
정치/지방자치사회/경제교육/문화농업/환경기관 동정오피니언기획/특집지방의회

전체기사

학교소식

교육

문화/예술

패션/디자인

스포츠

축제/관광

포토뉴스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갤러리

뉴스 > 교육/문화 > 문화/예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팔공홀로 오세요. 문예회관, ‘찾아오는 공연’ 개최

- 3월 27일 오후 3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

2014년 03월 26일 [경북제일신문]

 

대구문화예술회관은 3월 27일 오후 3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찾아오는 공연’을 마련한다.

‘찾아오는 공연’은 기존 대구시립예술단 ‘찾아가는 공연’의 일환으로 평소 공연 관람이 여의치 않은 복지시설 및 병원, 군부대 등 기타 기관 단체를 직접 방문해 공연 활동을 펼쳤던 데 반하여, 관람 단체의 공연 장소가 여의치 않을 경우 대구문화예술회관으로 직접 방문하여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3월 27일에는 대구광역시 우동기 교육감 및 남부교육지원청 소속 교장 및 교사를 비롯해 학부모 90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이들에게 금관5중주, 한국무용, 현대무용, 성악 중창 등 다양한 예술 장르의 프로그램을 관람하게 함으로써 공연 관람이 학생들 정서에 미칠 긍정적 영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같은 문화 예술 체험이 학생 정서를 순화하고, 지금 현재 교육계의 화두가 되고 있는 학교 폭력 예방에 일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임을 적극 알리고자 한다.

↑↑ <대구경비경찰(2013. 4. 18.) 찾아오는 공연 사진>

ⓒ 경북제일신문

이 날 프로그램으로는 우동기 교육감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박재환 관장의 문화 예술 교육에 대한 강의가 짧게 이어진다. 본 공연으로 대구시립금관5중주단, 대구시립국악단 한국무용, 대구시립무용단 등 대구시립예술단이 대거 출연해 무대를 선보이며, 지역 성악 중창 팀 프리소울 앙상블이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OST 중 Let it go 등을 들려준다.

한편, 올해는 예년과 다르게 ‘찾아오는 공연’을 한 달에 한번 팔공홀에서 정기적으로 개최함으로써 1천 석 이상 규모의 공연홀로 보다 많은 단체 관람객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들의 공연장 방문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폭넓은 계층으로부터 대구문화예술회관을 알릴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한다.

앞으로 예정된 공연으로는 월별로 남부교육지원청 소속 학교 교장, 교사 및 학부모(3. 27.)를 포함해 대구종합복지회관 금빛학교 노인대학(4. 18.), 50사단(5. 23.)을 대상으로 개최하며 하반기에도 3회 이상 열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대구시 박재환 문화예술회관장은 “올해부터 찾아오는 공연을 활성화해 대구문화예술회관을 찾는 관람객이 많도록 할 것이다.”라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북제일신문 기자  
“밝은 생각 / 좋은 소식”
- Copyrights ⓒ경북제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북제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제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권기창 안동시장

한국·베트남, 봉화에서 문화로

경북도, 동해중부선 개통에 따른

권기창 안동시장

영천시, 2026년 시정 주요업

경북도, 2025 정션 아시아

박현국 봉화군수

구미시, 친환경 EPP클러스터

안동시, 행정인턴 정책아이디어

구미시, 달빛어린이병원 9월부터

전국지역신문협회 회원사

회사소개 - 인사말 - 연혁 - 조직도 - 임직원 - 편집위원회 - 운영위원회 - 자문위원회 - 광고비 안내 - 광고구독문의 - 후원하기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대구시 달서구 감삼남1길 81. 3층 / 발행인·편집인: 정승민 / 제보광고문의 : 050-2337-8243 | 팩스 : 053-568-8889 / 메일: gbjnews@naver.com
제호: 경북제일신문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아00021 (등록일자:2008년6월26일) / 후원 : 농협 : 351-1133-3580-53 예금주 : 경북제일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현우
Copyright ⓒ 경북제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