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5-08-29 | 오후 10:07:03

 
검색
정치/지방자치사회/경제교육/문화농업/환경기관 동정오피니언기획/특집지방의회

전체기사

사건사고

사회

복지

경제

의료/보건

과학/기술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갤러리

뉴스 > 사회/경제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유령법인 명의 휴대폰 개설 후 불법 유통한 일당 검거

2014년 05월 19일 [경북제일신문]

 

경북지방경찰청은 유령법인 명의로 휴대폰을 개설한 후 이를 대포폰 등으로 불법 유통시킨 혐의로 A씨(38세) 등 4명을 구속하고 17명을 불구속 입건하였다.

구속된 피의자 A씨 등 4명은 지난 2013년 3월부터 8월까지 신용불량자들을 모집하여 이들 명의로 법인 82개를 설립하고, 전국의 대리점을 돌아다니며 법인명의 휴대폰 418대를 개설한 후 대포폰 등으로 불법 유통시켜 이동통신사들에게 휴대폰 단말기 값과 통신료 등 약 7억5천만원의 손해를 입힌 혐의이다.

또 B씨(40세) 등 17명은 대포폰으로 유통시키기 위하여 유령법인을 만든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법인 1개당 50~80만원을 받는 조건으로 인감증명서 등 필요한 서류들을 제공하거나 휴대폰 개설에 가담한 혐의이다.

경찰은 대포폰은 다른 범죄의 수단으로 악용될 가능성이 높아 이를 근절하기 위한 근본적 대책 수립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경북제일신문 기자  
“밝은 생각 / 좋은 소식”
- Copyrights ⓒ경북제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북제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제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도, 동해중부선 개통에 따른

한국·베트남, 봉화에서 문화로

권기창 안동시장

영천시, 2026년 시정 주요업

경북도, 2025 정션 아시아

박현국 봉화군수

구미시, 달빛어린이병원 9월부터

구미시, 친환경 EPP클러스터

상주시, 찾아가는 외국인 계절근

경북도, 대학생 규제혁신 경진대

전국지역신문협회 회원사

회사소개 - 인사말 - 연혁 - 조직도 - 임직원 - 편집위원회 - 운영위원회 - 자문위원회 - 광고비 안내 - 광고구독문의 - 후원하기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대구시 달서구 감삼남1길 81. 3층 / 발행인·편집인: 정승민 / 제보광고문의 : 050-2337-8243 | 팩스 : 053-568-8889 / 메일: gbjnews@naver.com
제호: 경북제일신문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아00021 (등록일자:2008년6월26일) / 후원 : 농협 : 351-1133-3580-53 예금주 : 경북제일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현우
Copyright ⓒ 경북제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