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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취약지역 문화재 특별관리 나서

2014년 05월 21일 [경북제일신문]

 

안동시가 지정문화재 307점 중 도 지정문화재 마애동석조비로 자나불좌상을 비롯한 20개소에 대해 이달부터 특별관리 및 상시점검에 들어간다.

특별관리 대상문화재는 경비인력이 배치된 국가지정문화재와 문화재보호단체에서 상시 관리하고 있는 문화재를 제외한 도 지정문화재로 폐사지나 산간오지 등 관리가 취약한 지역에 소재한 문화재다.

시(市)는 이를 위해 3,650만원을 확보해 특별관리 전담인력을 배치, 연중 환경정비와 제초작업 등을 실시한다.

문화유산이 특히 많은 안동은 매년 문화재 지정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여서 안동시가 관리해야 할 문화재 또한 매년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만해도 안동 세심사 목조여래좌상 및 복장유물을 비롯한 5건이 도 지정문화재로 지정되었고, 문화재 자료 3건이 민속문화재로 승급되어 총 307건으로 안동시가 보존하고 관리해야 할 문화재가 그 만큼 또 늘어났다.

한편, 안동시 관계자는 “문화재 원형은 복원이 가능하지만 그 가치는 절대 복원되지 않는다”며 “지역 문화재 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제일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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