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 7월 10일부터 순차 개장
|
|
- 경주를 시작으로 포항·영덕·울진 등 24곳 본격 운영 -
|
|
2026년 07월 08일 [경북제일신문] 
|
|
|
| 
| | ⓒ 경북제일신문 | | 경북도는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7월 10일부터 동해안 지정 해수욕장 24개소를 순차적으로 개장한다.
경주지역 4개 해수욕장이 10일 가장 먼저 개장하며, 포항은 11일, 영덕과 울진은 17일부터 각각 문을 연다. 해수욕장별 운영기간은 38~44일이다.
또한, 경북도는 해수욕장 개장 전에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편의시설과 안전시설, 상어퇴치기 및 상어·해파리 차단망 설치 상황 등을 사전 점검했다.
특히 야영·취사가 허용되지 않은 구역(녹지지역, 주차장 등)에서 무단 장기점유(알박기) 행위와 파라솔 등 편의용품의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문성준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이용을 위해 시‧군, 소방, 해양경찰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피서객들도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여름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
|
|
경북제일신문 기자 “밝은 생각 / 좋은 소식” - Copyrights ⓒ경북제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경북제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제일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