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7 | 오전 09:04:15

 
검색
정치/지방자치사회/경제교육/문화농업/환경기관 동정오피니언기획/특집지방의회

전체기사

행정

정치/외교

지방의회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갤러리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지방의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도의회, “日 독도 도발 방위백서 즉각 폐기하라”

2024년 07월 12일 [경북제일신문]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일본이 12일 국무회의에서 채택한 ‘2024년 방위백서’에서 20년 연속으로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억지 주장한 것에 대해 강력 규탄하고 즉각 폐기할 것을 촉구했다.

1970년부터 발간한 일본의 방위백서는 1978년에 독도를 최초로 기술하였으며, 1997년 이후에는 독도를 영토분쟁지역으로, 2005년이후에는 독도가 일본의 고유영토라는 엉터리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

올해 방위백서에서 일본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독도를 다케시마로 표기하면서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존재한다’고 기술했으며, 방위백서 지도에서 독도를 일본 영해 안에 넣어 표시하고 있다.

박성만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이날 규탄성명서를 통해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 영토”임을 강조하며 “영토주권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도발에 대해서도 결코 좌시 하지 않고 260만 도민과 함께 단호하고 엄중하게 대응할 것”임을 분명하게 밝혔다.

경북제일신문 기자  
“밝은 생각 / 좋은 소식”
- Copyrights ⓒ경북제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북제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제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예천 농산물축제·활축제·경상북도

이소영 중기부 장관, 안동 헴프

경북도의회-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경북-전남광주, 영호남 상생협력

삼성SDS, 구미에 60MW A

APEC 정상회의 1주년…기념공

구미시, 창업 100·핵심기업

대구시, 동절기 대비 건축공사장

구미시,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

안동시의회 지역활성화 및 건강도

전국지역신문협회 회원사

회사소개 - 인사말 - 연혁 - 조직도 - 임직원 - 편집위원회 - 운영위원회 - 자문위원회 - 광고비 안내 - 광고구독문의 - 후원하기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대구시 서구 서대구로7길 20-1. 1층 / 발행인·편집인: 정승민 / 제보광고문의 : 050-2337-8243 | 팩스 : 053-568-8889 / 메일: gbjnews@naver.com
제호: 경북제일신문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아00021 (등록일자:2008년6월26일) / 후원 : 농협 : 351-1133-3580-53 예금주 : 경북제일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현우
Copyright ⓒ 경북제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