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6-29 | 오전 09:50:09

 
검색
정치/지방자치사회/경제교육/문화농업/환경기관 동정오피니언기획/특집지방의회

전체기사

사건사고

사회

복지

경제

의료/보건

과학/기술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갤러리

뉴스 > 사회/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안동시, 안기천 생태하천 발전 협의체 출범

2026년 06월 25일 [경북제일신문]

 

ⓒ 경북제일신문

안동시와 K-water 낙동강유역본부는 지난 24일, 안동 세계물포럼기념센터에서 ‘안기천 생태하천 발전 협의체’ Kick-off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도심 내 복개구간을 철거하고 생태하천을 복원해, 단절된 물길을 회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걷고 머물 수 있는 친수공간을 조성하고, 안동 도심의 환경 개선과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출범한 ‘안기천 생태하천 발전 협의체’는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시민의 눈높이에 맞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마련된 협력 논의기구다.

이날 회의에는 안동시와 K-water를 비롯해 수자원·조경·생태·환경·홍보 분야 전문가와 NGO, 지역주민 대표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의 추진방향, 협의체의 역할, 시민공감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

앞으로 협의체는 전문가의 전문적인 검토와 지역주민의 현장 의견을 함께 모아,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현안에 대응하고 시민공감형 생태하천 복원방안을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안동시와 K-water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할 방침이다. 또한, 전문가 의견이 사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 체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안동시와 K-water 낙동강유역본부는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단순한 하천 정비를 넘어 안동 도심의 물길을 되살리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생태하천으로 복원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제일신문 기자  
“밝은 생각 / 좋은 소식”
- Copyrights ⓒ경북제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북제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제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울진서 전국 여자야구대회 개최

경북도, 재해복구사업 97.6%

영주시의회, 제9대 폐회 및 의

안동시의회, 제10대 당선인 오

영주시, 27일 ‘삼봉 정도전

구미시, 화재 취약시설에 자동소

청송군의회, 제9대 4년 의정활

청송군, 경북도 지방세정 종합평

의성군의회, 제10대 당선의원

피엔티, 구미 양극활물질 생산공

전국지역신문협회 회원사

회사소개 - 인사말 - 연혁 - 조직도 - 임직원 - 편집위원회 - 운영위원회 - 자문위원회 - 광고비 안내 - 광고구독문의 - 후원하기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대구시 서구 서대구로7길 20-1. 1층 / 발행인·편집인: 정승민 / 제보광고문의 : 050-2337-8243 | 팩스 : 053-568-8889 / 메일: gbjnews@naver.com
제호: 경북제일신문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아00021 (등록일자:2008년6월26일) / 후원 : 농협 : 351-1133-3580-53 예금주 : 경북제일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현우
Copyright ⓒ 경북제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