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9 | 오후 09:50:19

 
검색
정치/지방자치사회/경제교육/문화농업/환경기관 동정오피니언기획/특집지방의회

전체기사

사건사고

사회

복지

경제

의료/보건

과학/기술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갤러리

뉴스 > 사회/경제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천시, 농촌왕진버스 현장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처리제’ 운영

2026년 09월 04일 [경북제일신문]

 

ⓒ 경북제일신문

영천시는 지난 3일, 신녕문화센터에서 열린 ‘농촌왕진버스’ 운영 현장을 찾아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처리제’를 함께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토지 관련 민원 상담과 각종 생활 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현장처리제는 농촌지역 주민들이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불편을 줄이고, 주민들이 많이 찾는 현장에서 토지 및 부동산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처리제 운영반’은 이날 현장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토지·농지·세무 관련 상담을 실시하고, 토지 이용과 관리에 관한 궁금한 사항을 알기 쉽게 안내했다.

또한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주민 홍보와 상담, 취약계층 주택 중개보수 수수료 지원사업 안내,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사용과 생활 속 활용 방법 홍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함께 제공했다.

특히 농촌지역 주민들이 평소 행정기관을 방문해 각각 문의해야 했던 토지·농지·부동산·주소 관련 사항을 한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도록 해 주민들의 행정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였다.

영천시 관계자는 “농촌왕진버스가 주민들의 건강을 직접 찾아가는 사업이라면,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처리제는 주민들의 토지와 생활에 관한 행정 궁금증을 직접 찾아가 해결하는 현장행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는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올해 총 3개 권역에서 농촌왕진버스 사업을 순차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처리제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경북제일신문 기자  
“밝은 생각 / 좋은 소식”
- Copyrights ⓒ경북제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북제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제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중국 랴오닝TV·장쑤TV 방송사

영천의 새로운 랜드마크 ‘렛츠런

경북도, 틱톡과 손잡고 K-푸드

영천시, 관광진흥종합계획 수립

울진군, 고독사 위험 어르신에

경북도, 안동·예천 우박·강풍

구미시 옥외광고 디자인 공모전

안동 월영열차․와룡빛터널, 9월

구미시, 출향기업인 만나 ‘투자

안동시, 2027년 국가예산 확

전국지역신문협회 회원사

회사소개 - 인사말 - 연혁 - 조직도 - 임직원 - 편집위원회 - 운영위원회 - 자문위원회 - 광고비 안내 - 광고구독문의 - 후원하기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대구시 서구 서대구로7길 20-1. 1층 / 발행인·편집인: 정승민 / 제보광고문의 : 050-2337-8243 | 팩스 : 053-568-8889 / 메일: gbjnews@naver.com
제호: 경북제일신문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아00021 (등록일자:2008년6월26일) / 후원 : 농협 : 351-1133-3580-53 예금주 : 경북제일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현우
Copyright ⓒ 경북제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