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천시, 과수 농림지 돌발해충 성충기 공동방제 총력
|
|
2026년 09월 16일 [경북제일신문] 
|
|
|
| 
| | ⓒ 경북제일신문 | | 영천시는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 성충의 확산 및 산란 방지를 위해 지난 15일 공동방제를 실시했다.
올해 돌발해충 발생이 심했던 대창면 운천리 등 3개 마을을 공동방제 구역으로 선정했으며, 영천시농업기술센터와 이·통장, 마을 주민이 참여해 소형 방제 차량과 SS기를 활용하여 공동방제를 실시했다.
돌발해충은 기후변화나 천적의 감소, 국제 교역의 증가 등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발생해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등이 있으며, 이들 해충은 과수의 그을음 유발, 수세 약화, 상품성과 수량 감소를 야기한다.
영천시는 방제협의회를 통해 방제대책을 수립하고 주요 5대 과종(복숭아, 포도, 사과, 자두, 배)에 적용되는 약제를 선정했으며, 예찰을 통해 지난 6월과 9월 초 2차례에 걸쳐 총 1,414ha에 해당하는 공동방제용 약제를 공급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돌발해충은 주로 9~10월에 나뭇가지 및 줄기에 낳은 알이 월동하여 이듬해 발생하기 때문에 산란기에 방제하는 것이 이듬해 발생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며 “공동방제 기간에 마을에서 동시에 약제를 살포하여 방제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
|
|
경북제일신문 기자 “밝은 생각 / 좋은 소식” - Copyrights ⓒ경북제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경북제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제일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금오공대, ‘AI중심대학·AX대
|
|
영주시, 국립국악원 분원 유치
|
|
의성 주월사 소장 유물, 경상북
|
|
봉화군, 의정비심의위원회 개최
|
|
의성군, 초대형산불의 성찰과 미
|
|
대구시, 주택시장 정상화 위한
|
|
경북도, 창업도시 추진단 출범…
|
|
영양군, 제5회 수비능이버섯축제
|
|
상주시,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
|
|
봉화군, 2027년 봉화형 농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