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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5공단(하이테크밸리) 기업 애로 간담회 개최

2025년 11월 18일 [경북제일신문]

 

ⓒ 경북제일신문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는 18일, 5공단 내 입주 기업인 (주)티에스티에서 ‘제2차 5공단(하이테크밸리) 기업 애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업 경영 활동을 저해하는 현안 해결과 향후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지연, 김근한, 신용하, 정지원 의원을 비롯한 구미시 기업지원과, 투자유치과, 산단경영자협의회, 수자원공사 구미사업단,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 등 5공단 조성 관련 기관 관계자들과 지난 3월 개최된 제1차 간담회의 후속 조치 상황을 점검하고, 5공단 입주 기업의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 토론의 장을 마련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1차 간담회 이후 조치된 기업 애로사항의 경과와 성과를 공유하는데 집중했으며, 특히 기업 활동의 핵심 장애 요소였던 두 가지 현안인 5공단 소유권 이전 문제와 오·폐수 처리비용의 합리적 조정 검토에 대해 긍정적인 진전이 있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기업인은 “5공단 일부 구역의 소유권이 올해까지 기업으로 이전된다”는 소식에 환영의 뜻을 표하며, 기업이 구미시를 믿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그동안 1~4공단보다 높았던 오·폐수 처리비용 문제와 관련하여, 구미시는 기업에 그 이유와 원인을 상세히 설명하고 “향후 합리적인 비용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검토하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제시했다.

이지연, 김근한, 신용하, 정지원 의원은 입을 모아 “국내 최대 산단인 구미시 하이테크밸리 5공단 조성이 지연될수록 기업에 영업손실을 주기 때문에 기업 애로를 최우선으로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구미시의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첨단산업단지인 5공단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경북제일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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