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6-09 | 오후 11:01:40

 
검색
정치/지방자치사회/경제교육/문화농업/환경기관 동정오피니언기획/특집지방의회

전체기사

학교소식

교육

문화/예술

패션/디자인

스포츠

축제/관광

포토뉴스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갤러리

뉴스 > 교육/문화 > 축제/관광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천 야간 관광 랜드마크 오삼 아지트 탄생

2025년 12월 24일 [경북제일신문]

 

ⓒ 경북제일신문

김천시는 김천시립박물관 내 1층 강당에서 시의원, 기관단체장 및 대항면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명대사공원 미디어아트 조성사업(오삼 아지트)’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행사는 식전공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퍼포먼스, 테이프커팅, 기념촬영,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오삼 아지트는 5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18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준공됐으며, 김천시 대표 캐릭터인 반달곰 ‘오삼이’를 중심으로 짜여진 스토리로 오삼이가 박물관을 아지트 삼아 관람객과 함께 김천 지역 보물을 찾아 나서는 구성이다.

주요 공간으로는 오삼이의 보물상자, 비밀 응접실, 알까기 폭포, 황금우물 등 총 10개 구역이 있으며, 관람객들은 체험형 장비(인터랙션 디바이스) ‘꿀봉’을 활용해 이 공간을 즐길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후 6시부터 오후 11까지이며, 일몰시간, 기상상황 등 현장여건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입장료는 성인 12,000원, 청소년 및 어린이는 10,000원이다. 단, 김천시민,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에 대해서는 30~50%까지 할인이 적용된다.

배낙호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공공시설인 박물관을 야간에 신비로운 관광 장소로 재탄생시켜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내년 3월에 준공되는 전통한옥촌과 ‘오삼 아지트’를 연계하여 김천의 새로운 야간 관광 문화를 만드는 데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오삼 아지트는 1월까지 서버 안정화 및 테스트 기간을 거친 후 2월 중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경북제일신문 기자  
“밝은 생각 / 좋은 소식”
- Copyrights ⓒ경북제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북제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제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시,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안동시, ‘안동전통주체험관광 기

울진교육지원청, 농번기 체리농가

울진군, 공공청사 다회용기 사용

안동시, ‘한중일 협력의 날’

청송군, 과수화상병 발생 대비

멸종위기Ⅱ급 왕은점표범나비, 다

김천시, 통합 회복 프로그램 ‘

경북도, 악취관리지역 지정악취물

남부지방산림청, 산림 내 하천·

전국지역신문협회 회원사

회사소개 - 인사말 - 연혁 - 조직도 - 임직원 - 편집위원회 - 운영위원회 - 자문위원회 - 광고비 안내 - 광고구독문의 - 후원하기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대구시 서구 서대구로7길 20-1. 1층 / 발행인·편집인: 정승민 / 제보광고문의 : 050-2337-8243 | 팩스 : 053-568-8889 / 메일: gbjnews@naver.com
제호: 경북제일신문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아00021 (등록일자:2008년6월26일) / 후원 : 농협 : 351-1133-3580-53 예금주 : 경북제일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현우
Copyright ⓒ 경북제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