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5-12 | 오전 11:22:32

 
검색
정치/지방자치사회/경제교육/문화농업/환경기관 동정오피니언기획/특집지방의회

전체기사

사건사고

사회

복지

경제

의료/보건

과학/기술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갤러리

뉴스 > 사회/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의성 폐비닐 재생공장 대형화재, 하루 넘게 진화작업 중

1,000톤의 폐비닐에 옮겨 붙어 진화에 더욱 어려움

2008년 09월 29일 [경북제일신문]

 

어제 저녁 6시쯤 경북 의성군 단촌면 세촌리의 한 폐비닐 재생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이틀째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은 공장 내부 1800여 ㎡와 굴삭기 2대와 폐비닐 등을 태우고 8억 원 이상의 재산피해를 낸 상태며 아직까지 불길이 잡히지 않아 피해액수는 늘어날 전망이다.

↑↑ 의성 폐비닐 재생공장 화재 장면

ⓒ 경북제일신문

소방당국은 소방관과 경찰 등 진화인력 160명과, 소방차 17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지만 불길이 1,000톤가량 쌓여있는 폐비닐로 옮겨 붙으며 불길이 강해져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화재진압이 끝나도 속불 진화작업을 하여야하는 만큼 앞으로도 오랜 시간 진화작업이 진행될 것이라고 소방관계자는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분쇄기 칼날 교체작업을 하던 중 불꽃이 튀며 비닐로 옮겨 붙었다는 공장 직원들의 말을 토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북제일신문 기자  
“밝은 생각 / 좋은 소식”
- Copyrights ⓒ경북제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북제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제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도, 전기자동차 보급 역대

울진교육지원청, ‘거꾸로 멘토링

청송교육지원청, 직장 내 괴롭힘

울진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

구미시,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성황리

구미시, 동락공원 이색 자전거·

영천시, 2026년 농어민수당

영주시, 영주사랑상품권 부정유통

경북도, 도청 사칭 ‘물품구매

전국지역신문협회 회원사

회사소개 - 인사말 - 연혁 - 조직도 - 임직원 - 편집위원회 - 운영위원회 - 자문위원회 - 광고비 안내 - 광고구독문의 - 후원하기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대구시 서구 서대구로7길 20-1. 1층 / 발행인·편집인: 정승민 / 제보광고문의 : 050-2337-8243 | 팩스 : 053-568-8889 / 메일: gbjnews@naver.com
제호: 경북제일신문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아00021 (등록일자:2008년6월26일) / 후원 : 농협 : 351-1133-3580-53 예금주 : 경북제일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현우
Copyright ⓒ 경북제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