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6-19 | 오후 09:43:53

 
검색
정치/지방자치사회/경제교육/문화농업/환경기관 동정오피니언기획/특집지방의회

전체기사

학교소식

교육

문화/예술

패션/디자인

스포츠

축제/관광

포토뉴스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갤러리

뉴스 > 교육/문화 > 축제/관광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안동 육사로를 비롯해 도로변과 주요관광지 배롱나무 꽃‘활짝’ -안동

- 9월까지 백일동안 분홍 꽃 활짝 펴 즐거움 선사 -

2009년 07월 29일 [경북제일신문]

 

안동 육사로를 비롯한 주요도로 중앙 분리 화단과 병산서원 등 주요관광지에 배롱나무 꽃이 분홍물결로 활짝 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백일홍으로도 불리는 배롱나무는 안동시가 2004년부터 육사로, 화랑로, 퇴계로 등 주요도로와 봉정사 등 주요관광지 진입로, 공원 등에 식재했다.

7월부터 꽃이 피기 시작해 9월까지 수많은 꽃들이 100일 동안 차례로 분홍 꽃을 피워 한여름 찌는 더위에도 유일하게 오랫동안 볼 수 있는 배롱나무는 나무가 크지 않아 옆으로 퍼지면서 나무줄기의 곡선과 빛깔이 멋지고 맵시가 있어 한여름동안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경북제일신문

특히 병산서원 배롱나무는 380년 된 7그루를 포함해 72그루가 집단으로 식재되어 있어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포토 존으로도 유명하다.

이외에도 안동의 주요도로변과 시가지 소공원에는 각종 꽃이 활짝 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배롱나무 분홍 꽃과 어울려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안동시는 사계절 내내 꽃과 숲이 어우러진 생태환경도시로 3~4월에는 벚꽃과 영산홍, 5~9월 금계국, 7~9월 배롱나무, 9~10월에는 은행나무 단풍물결로 넘쳐나고 있어 사시사철 낙동강의 푸른 물결과 아름다운 꽃이 조화를 이뤄 생태도시 안동 이미지를 높여나가고 있다.

경북제일신문 기자  
“밝은 생각 / 좋은 소식”
- Copyrights ⓒ경북제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북제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제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시, 유망골목상권 2곳 동시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경북도, AI·반도체·로봇 ‘국

구미 LG이노텍에서 재경부 주관

울진군, 물놀이 관리구역 특별점

경북도, 대구경북 행정통합 관련

경북도, 웰니스관광지 6곳 신규

경북도의회, 갑질 예방 및 피해

영천시, 민원담당 직원 찾아가는

안동시 공무원, 일본 SoftB

전국지역신문협회 회원사

회사소개 - 인사말 - 연혁 - 조직도 - 임직원 - 편집위원회 - 운영위원회 - 자문위원회 - 광고비 안내 - 광고구독문의 - 후원하기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대구시 서구 서대구로7길 20-1. 1층 / 발행인·편집인: 정승민 / 제보광고문의 : 050-2337-8243 | 팩스 : 053-568-8889 / 메일: gbjnews@naver.com
제호: 경북제일신문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아00021 (등록일자:2008년6월26일) / 후원 : 농협 : 351-1133-3580-53 예금주 : 경북제일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현우
Copyright ⓒ 경북제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