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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의존 단삼 채종 시험사업 성공 -영양

- 단삼 채종 시험사업 현장평가회 개최 -

2010년 10월 07일 [경북제일신문]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단삼 육묘 보급을 통한 지역 재배 적응시험과 채종 시험사업에 성공하였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에서 육묘한 단삼을 농가에 시범보급하여 재배한 결과 생육상황은 양호하였으며 4kg내외의 채종이 예상되어 2011년에는 0.5ha 규모의 시범단지 조성이 가능하게 되었다.

단삼은 생리불순, 생리통 등 부인병과 혈압 강하, 간 기능 활성화, 함암, 항균 작용 등 기능성이 있어 수입량이 증가추세에 있으며, 최근 농약 잔류독성, 중금속 등에 대해 안전한 한약재를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국내 생산기술 정립과 재배면적 확대가 절실한 실정이다.

단삼의 경우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으로 2009년에 100톤(16만 달러)을 수입하여 한약재로 이용하고 있으며 중국의 물가상승으로 수입가격도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영양군 농업기술센터와 “단삼 지역재배 적응 및 채종 시험사업”에 대한 현장평가회를 7일 영양군 일월면 도곡리 시험농가 및 시험포장에서 공동으로 개최했다.

영양군에서는 전국 재배면적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천궁이 중국산 수입으로 인한 가격하락 등으로 농가경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연작장해 등으로 인한 새로운 대체작목의 도입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농촌진흥청 기술지원과 조경호 과장과 영양군 농업기술센터 이영갑소장은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단삼의 국내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영양군을 거점지역으로 선정, 2015년까지 5ha 규모의 시범단지 조성을 목표로 재배 및 채종 시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제일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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