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5-13 | 오후 10:00:12

 
검색
정치/지방자치사회/경제교육/문화농업/환경기관 동정오피니언기획/특집지방의회

전체기사

사건사고

사회

복지

경제

의료/보건

과학/기술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갤러리

뉴스 > 사회/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첨단도시 구미에서 국제규모 U-City컨퍼런스 열린다 -구미

- 국내외 기술, 서비스, 구축 동향 및 산업전망 등 정보교류의 장 기대 -

2010년 10월 11일 [경북제일신문]

 

유비쿼터스시대를 일찌감치 열어가고 있는 구미시가 국내외 U-City의 사례 분석과 추진 현황을 알아보고 현실적인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구미U-City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구미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유비쿼터스도시협회와 경운대산중사업단이 주관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인 구미코에서 열리며 주제는 ‘U-City기반의 첨단전자산업도시, 스마트-구미’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의 부사장인 크리스 드 라빈(Chris de Lavigne)과 한국IBM제너럴 비즈니스 사업본부 이장석 전무가 기조연설을 맡은 가운데 이틀간 3개 트랙 9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정부 및 지자체의 U-City 정책방향과 추진전략’과 ‘U-City R&D 현황 및 미래기술전략’, ‘U-City 비즈니스모델 개발 및 추진 전략’등에 대한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특히 U-City비즈니스 모델 개발, 스마트 WORK, 그린 IT, 스마트 IT 등 최근유비쿼터스기술과사례들이 활발하게 거론되는 등 U-City의 지속 발전 가능한 모델에 대한 주요 이슈 제기와 함께 우리시의 추진 및 발전 방향을 다각도로 모색하는 자리가 될 뿐 아니라 U-City기반의 건설․IT융합기술 및 비즈니스모델 발굴을 통한 미래 융합산업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는데도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우리나라뿐 아니라 해외 사례들이 다수 발표될 예정이어서 국내외 U-City분야의 기술과 서비스, 구축동향 및 산업전망에 대한 정보 교류의 장 이자 U-City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기반 조성에도 단초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지난 2007년에 전국 지자체에서는 처음으로 유비쿼터스 체험관을 설치하고 구미 4공단에 U-Zone을 조성하는 등 U-City로서의 기반을 다져가고 있는 구미시가 이번 컨퍼런스로 통해 첨단IT도시다운 면모를 보이며 글로벌 U-City로서의 가능성을 열어두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는 지난해에 구미 4공단에 U-Zone을 조성하고 어린이 지킴이 서비스, 실시간 수질관리 등 시민생활의 유비쿼터스화를 실현해내고 있으며 올 연말까지는 구미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전 지역에 와이브로 서비스를 구축하는 등 유비쿼터스시대를 앞장서 열어가고 있다.

경북제일신문 기자  
“밝은 생각 / 좋은 소식”
- Copyrights ⓒ경북제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북제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제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울진군, 산불안전공간 조성 본격

구미교육지원청, 학교폭력 Zer

안동서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

안동 학남고택, 국가민속문화유산

경북도, 외지 청년 창업·정착

구미 파크골프장 9곳 재개장…시

울진군, 2027년도 주민참여예

봉화군, 중국 동천시 공무원 초

대구시, 실무·사례 중심 법제교

경북도, Post-APEC 투자

전국지역신문협회 회원사

회사소개 - 인사말 - 연혁 - 조직도 - 임직원 - 편집위원회 - 운영위원회 - 자문위원회 - 광고비 안내 - 광고구독문의 - 후원하기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대구시 서구 서대구로7길 20-1. 1층 / 발행인·편집인: 정승민 / 제보광고문의 : 050-2337-8243 | 팩스 : 053-568-8889 / 메일: gbjnews@naver.com
제호: 경북제일신문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아00021 (등록일자:2008년6월26일) / 후원 : 농협 : 351-1133-3580-53 예금주 : 경북제일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현우
Copyright ⓒ 경북제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