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5-13 | 오후 10:00:12

 
검색
정치/지방자치사회/경제교육/문화농업/환경기관 동정오피니언기획/특집지방의회

전체기사

농·축·수산

환경

건설

산림

음식

국토해양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갤러리

뉴스 > 농업/환경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발암물질 석면함유, 슬레이트 처리 국조보조사업 신청받아

2013년 07월 23일 [경북제일신문]

 

안동시가 발암물질인 석면을 다량 함유해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것으로 알려진 노후 슬레이트 처리지원과 석면피해구제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올해 2억1천6백만 원의 예산을 들여 올 11월까지 총 89동의 노후된 주택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 및 처리한다.

또, 각종 작업 시 석면에 장기간 노출된 석면질병(원발성 악성중피증, 원발성폐암,석면폐증) 환자에 대해서는 석면피해구제제도도 운영한다.

슬레이트 철거지원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녹색환경과의 심사를 거쳐 한국환경공단에서 철거 및 처리하게 된다.

신청대상은 슬레이트 주택이 최우선이며, 주택이 아닌 경우에도 50㎡이하 주거용도 창고, 근린생활시설은 포함된다. 그러나 건축주가 직접 해체․철거 후 보관중인 슬레이트는 제외된다.

지원은 가구당 최대 240만원까지 지원되고 지원범위는 주택 및 부속건축물 슬레이트 철거와 처리 비용에 한정된다. 240만원을 초과할 경우 초과금액과 지붕개량 비용은 자부담해야 한다.

석면피해구제제도의 경우, 녹색환경과 접수 후 한국환경공단에서 심사위원회를 열어 석면피해로 인정되면 신속하게 구제급여를 받을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석면으로 인해 시민건강을 해치는 사례를 예방 할 수 있도록 적극 신청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경북제일신문 기자  
“밝은 생각 / 좋은 소식”
- Copyrights ⓒ경북제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북제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제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교육지원청, 학교폭력 Zer

울진군, 산불안전공간 조성 본격

경북도, 외지 청년 창업·정착

안동 학남고택, 국가민속문화유산

대구시, 실무·사례 중심 법제교

안동서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

구미 파크골프장 9곳 재개장…시

경북도, Post-APEC 투자

봉화군, 중국 동천시 공무원 초

울진군, 2027년도 주민참여예

전국지역신문협회 회원사

회사소개 - 인사말 - 연혁 - 조직도 - 임직원 - 편집위원회 - 운영위원회 - 자문위원회 - 광고비 안내 - 광고구독문의 - 후원하기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대구시 서구 서대구로7길 20-1. 1층 / 발행인·편집인: 정승민 / 제보광고문의 : 050-2337-8243 | 팩스 : 053-568-8889 / 메일: gbjnews@naver.com
제호: 경북제일신문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아00021 (등록일자:2008년6월26일) / 후원 : 농협 : 351-1133-3580-53 예금주 : 경북제일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현우
Copyright ⓒ 경북제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