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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한파에도 보리 생육 평년보다 빠르다”

2021년 02월 17일 [경북제일신문]

 

↑↑ 과수 동해조사

ⓒ 경북제일신문

구미시는 동계 작물의 생육 재생기가 도래함에 따라 과수, 마늘, 양파 동해 및 병해충 조사와 맥류, 사료작물 생육재생기 조사를 지난 4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하였다.

최저기온이 –16.4℃까지 떨어지면서 과수에서는 복숭아와 포도에서 수피가 벗겨지거나 가지가 마르는 현상 그리고 난지형마늘과 양파 등에서 잎이 마르고 고사하는 등의 동해 피해가 나타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작물이 활동을 시작하는 시점으로 보는 생육 재생기는 2월 19일로 올해 2월중 평균기온이 높아 평년에 비해 3일 빠르나 전년보다는 일주일 정도 늦다.

보리와 사료작물은 생육재생일로부터 10일 이내에 웃거름을 요소비료 10kg/10a을 시용하되 사질토나 작황이 극히 불량한 포장은 2회 준다.

양파는 2월 중순에 1차 웃거름을요소 17kg, 염화칼리 5.2kg을 10a당 물 1,000리터로 엽면 시비해야 효과가 좋으며, 마늘은 염화칼리 대신 황산칼리를 13kg 사용한다. 그리고 3월 중하순에 2차 웃거름을 주어 초기 생육을 촉진시켜준다.

동해피해가 발생한 과수는 원줄기 지제부 수피가 대부분 갈변된 경우는 회복 불가능하므로 제거하고, 원줄기 지제부 수피의 일부가 갈변되거나 수피가 파열된 경우 파열부위를 밴딩 처리한다.

또한, 주간부 수피가 동해를 받은 경우는 나무좀 등 해충방제를 철저히 하고, 동해로 결실량이 줄어들 경우에는 질소 시비량을 30%줄여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당부하였다.

경북제일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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