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12-07 | 오후 05:50:46

 
검색
정치/지방자치사회/경제교육/문화농업/환경기관 동정오피니언기획/특집지방의회

전체기사

농·축·수산

환경

건설

산림

음식

국토해양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갤러리

뉴스 > 농업/환경 > 농·축·수산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상주시, 해충 방제도 친환경으로

2021년 11월 23일 [경북제일신문]

 

ⓒ 경북제일신문

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 안전 농산물 보급을 위해 올해 ‘천적과 작물보호제를 활용한 해충 종합방제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상주시는 올해 처음 추진한 ‘천적과 작물 보호제를 활용한 해충 종합방제기술 시범사업’으로 친환경시설채소연구회(대표 김철규) 소속 10농가에 콜레마니진딧벌, 마일즈응애 등 천적 4종과 친환경 농자재를 보급했다.

오이나 고추·토마토 농가에 바이러스를 옮기는 진딧물, 응애, 총채벌레 등을 사전에 방제해 평균 2백만 원 정도(비닐하우스 1동 기준)인 방제 비용을 1백만 원 정도로 50%가량 줄이는 효과가 있었다.

천적을 이용한 해충 방제기술은 국제적으로 문제가 되는 잔류 농약 문제를 해결하는 이점이 있으며, 활용되는 천적에는 콜레마니진디벌, 마일즈응애, 애꽃노린재, 진딧벌, 진디혹파리 등이 있다. 콜레마니진딧벌의 경우 증식 속도가 빠르고 이동성이 높은 진딧물 380여 마리 정도를 잡아먹는다. 마일즈응애는 응애를, 애꽃노린재는 총채벌레를 방제한다.

기술보급과 채소축산팀은 “앞으로 천적을 활용한 친환경 농산물 보급과 소비로 상주 시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제일신문 기자  
“밝은 생각 / 좋은 소식”
- Copyrights ⓒ경북제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북제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제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봉화군 원도심이 달라진다‥내성지..

예천군, 콩 정선장 무료 운영

김천시, 금송지구 배수개선사업 준..

경북도,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대..

청송군, 농업경쟁력 향상·전문성 ..

대구시, 12월부터 미세먼지 계절관..

권영세 안동시장

상주시-울릉크루즈(주), 업무협약 ..

봉화군, 2022년 노인일자리 사업 참..

상주시, 사회적기업협의회 출범

전국지역신문협회 회원사

회사소개 - 인사말 - 연혁 - 조직도 - 임직원 - 편집위원회 - 운영위원회 - 자문위원회 - 광고비 안내 - 광고구독문의 - 후원하기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대구시 달서구 감삼남1길 81. 3층 / 발행인·편집인: 정승민 / 제보광고문의 : 050-2337-8243 | 팩스 : 053-568-8889 / 메일: gbjnews@naver.com
제호: 경북제일신문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아00021 (등록일자:2008년6월26일) / 후원 : 농협 : 351-1133-3580-53 예금주 : 경북제일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현우
Copyright ⓒ 경북제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