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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이젠 그만 <독자투고>

2010년 03월 15일 [경북제일신문]

 

가볍게 술 한잔 마신 후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는 생각으로 핸들을 잡을 수 있지만, 그런 음주운전은 이제 그만합시다.

작년 한 조사기간의 통계에 의하면 음주운전사고로 인한 사회적 손실비용이 7,100억원으로 중형승용차 23,700대(3천만원 기준)수출 가액동일 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경제적인 이유만이 아니라 음주운전은 대형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행동입니다.

자신뿐만 아니라 죄없는 다른 사람까지 엄청난 피해를 당하게 되는 것이다. 심지어는 교통 안전 사고로 사망에까지 이르면서 주변에 고통과 슬픔을 남기게 된다.

바라건대 지금부터라도 음주운전이란 말이 나오지 않도록 모두가 노력했으면 한다.

이제는 우리 사회에서 이제 음주운전은 사라져야 한다. 아울러 어른들이 모임 문화를 건전하게 해나가 젊은이들이 본받을 수 있도록 하고, 언론 등에서는 어른들의 음주 장면을 흥행 위주로 내보내지 않았으면 한다.

사춘기 청소년들의 경우 호기심이 많은 터라 어른들의 행위를 답습하거나 그대로 모방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이다. 더욱이 사회 지도층의 모임이 보다 건전하게 변할 수 있었으면 한다.

음주운전은 시작과 동시에 끝이 보이지 않는 아픔을 만들어 냅니다. 자신과 남을 파괴하는 음주운전! 이제는 더 이상 음주운전으로 아픔이 없는 행복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합시다.

독자투고 : 영주경찰서 교통관리계 박재천 경위

경북제일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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